미국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28)가 연인 배우 저스틴 롱의 생일을 맞아 자신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 J. 오늘 네 생일이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금발 단발 머리에 선물을 들고 활짝 웃고 있는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있다. 살짝 돌출된 앞니가 더욱 귀여운 느낌을 준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연인 저스틴 롱은 2일 36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한편 2010년 에스콰이어(영국판) 4월호인 이 화보에서는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소파에 앉아 볼륨감 있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사이프리드는 특히 속살이 다 보이는 시스루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있어 도발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