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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투표 인증샷 남겼다가...선거법 위반 논란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0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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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찬성 투표 인증샷 하나로 뭇매를 맞았다.

황찬성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투표했어요” 라는 짧은 글과 함께 투표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찬성은 차 안에 앉아 이마 위에 투표 도장이 찍힌 손목을 댄 채 포즈를 취했다. 하지만 문제는 그의 브이자가 선거법 위반에 해당하기 때문에 논란이 일고 있다.
황찬성 투표 인증샷 남겼다가...선거법 위반 논란이미지 확대보기

먼저 특정 정당을 연상케 하는 엄지를 치켜들거나 손가락 브이 등의 포즈는 금지된다. 또 투표 인증샷에 기표한 투표용지 등 기표소 내부 모습, 특정 후보나 정당 등이 노출되면 안 된다.

황찬성 투표 인증샷에 누리꾼들은 "황찬성 투표 인증샷 대박" "황찬성 투표 인증샷 실수네" "황찬성 투표 인증샷 귀여운 실수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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