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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사진 누드 합성 유포, 속옷만 입고.. 소속사 “엄중히 처벌할 것” 수사 의뢰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6-0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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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사진출처=한경TVDB)이미지 확대보기
▲현아(사진출처=한경TVDB)

포미닛 현아의 얼굴을 합성한 누드사진이 퍼짐에 따라 소속사에서 강경 대응에 나섰다.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오늘 "최근 모바일 메신저 및 SNS를 통해 번진 현아의 합성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합성 사진의 원본 등을 입수해 오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했다"면서,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과 루머를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해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을 통해 유포된 현아의 음란 합성 사진은 현아의 사진과 여성의 상반신 나체를 교묘하게 합성한 사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현아 합성사진, 이게 무슨 일인가", "현아, 매번 이런 일이 생기네", "현아 오늘 생일이라던데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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