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현아 강경 대응, 원본 사진과 비교해보니 합성 확실해...소속사 측 "타협 없다"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6-06 23:04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현아강경대응(사진=현아sns/현아합성사진)이미지 확대보기
▲현아강경대응(사진=현아sns/현아합성사진)

포미닛 현아의 누드 합성 사진이 온라인상에 유포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강경 대응의사를 밝혔다.

5일 현아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온라인 및 소셜네트워크서비스(일명 SNS)상에 퍼진 현아의 합성 사진 및 루머와 관련해 허위 사실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강경한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번 합성 사진의 원본 및 제작의뢰과정을 담은 출처를 입수,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고 엄중한 처벌을 원한다는 의사를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와 관련해 고의적인 비방 목적으로 합성사진을 제작, 유포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앞으로 어떠한 타협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한다"고 강조하며 강경 대응의사를 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강경 대응, 왜 저런 짓을", "현아 강경 대응, 너무 했지", "현아 강경 대응, 확실히 처벌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