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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청결제 포블랑시, 고3 수험생 건강 응원 나서

지미옥 기자

기사입력 : 2014-06-09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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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블랑시 건강 나눔 캠페인, 세화여고 고3 수험생들에게 여성청결제 400개 지원

여름이 시작됨에 따라,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의 시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서 건강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수험생 스트레스는 소화불량, 변비, 설사, 두통, 불안감, 초조감, 어지러움 등 정신적. 신체적인 증상들을 일으킬 수 있다.

시험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여고생들의 경우에는 인체 면역력이 크게 떨어지면서 생리불순이나 질염 등과 같은 여성 질환이 쉽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실제 여성의 외음부는 습기가 많고 항상 따뜻해서 세균들이 생겨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더구나 하루의 대부분을 좁은 의자에 앉아 공부에만 전염하는 수험생들은 부족한 수면시간과 극심한 피로감에 스트레스까지 쌓이기 때문에 면역력이 저하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이러한 이유로 수능 시험을 앞둔 여학생의 경우 외음부 부분이 가려워지면서 심하면 질염까지도 생길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 여성청결제 기업 포블랑시가 매년 진행하는 건강 나눔 캠페인을 통해 여고 수험생들의 건강 지킴이를 자처하고 나섰다.

포블랑시는 수능을 앞둔 세화여고 고3 수험생들을 위해 포블랑시 여성청결제 400여개를 전달하고, 세화여고 고3 수험생들의 ‘건강’과 ‘수능대박’을 응원했다.

이호세 대표는 “매년 건강이 필요한 곳을 방문해 건강 나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번에는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의 건강을 위해 세화여고를 방문했다”고 밝히며, “수험생들에게 건강은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이며, 건강이 뒷받침되어야만 수능 일까지 좋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이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건강 나눔이 수험생 여러분의 건강에 지대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수험생들이 수능 스트레스를 잘 해소시키면서 건강관리에만 잘 신경을 쓴다면, 분명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귀한 열매는 인고의 시간 끝에 열리는 것임을 잊지 말아 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여성청결제 포블랑시(Since 1998)는 안전성을 우선으로 민감한 여성이나 어린이, 청소년도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여성청결제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특히 여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순 식물성분인 쑥, 석류, 고삼, 상백피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으며, 병원이나 약국에 판매하는 pH약산성제품으로 적정 산도를 유지시켜주어 순하고 깨끗하며 자극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세화여고 방문을 시작으로 매년 고3 수험생들에게 여성청결제를 지원하여 수험생들이 건강하게 수능을 치를 수 있도록 응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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