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이 0-4으로 완패를 당한 가나전 하이라이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10일 오전 미국 한국 대표팀은 마이애이 선라이프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가나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0-4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특히 이날 경기에서 3골 득점을 한 조던 아예우는 당초 선발 출전 명단에 없었고, 전반 5분 기성용 태클이 마지드 와리스에 부상을 입히면서 조던 아예우가 경기에 투입됐다.
조던 아예우는 경기 투입 된지 6분 만에 전반 11분 선제골과 후반 7분 중거리 슈팅을 성공시켜 1점을 득점하고, 후반 종료 1분전에도 해트트릭 골을 넣으며 팀의 완승을 이끌어 주목을 받았다.
가나전 하이라이트 정성룡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가나전 하이라이트, 4골이나 먹히다니 정말 암담했다" "가나전 하이라이트, 평가전일 뿐 괜찮습니다. 힘내세요!" " 가나전 하이하이트 축구 정성룡 월드컵 걱정되네", " 가나전 하이하이트, 박지성이 필요해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