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승기 눈 부상, '너포위'촬영중 소품 칼에 찔려...'안구 내 전방 출혈' 진단 절대 안정 필요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6-11 07: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승기눈부상'안구내전방출혈'(사진=SBS)이미지 확대보기
▲이승기눈부상'안구내전방출혈'(사진=SBS)

배우 이승기가 SBS '너희들은 포위됐다' 촬영 중에 눈 부상을 당해 치료 중이다.

10일 SBS 수목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이하 너포위) 제작진은 "9일 새벽 액션장면 촬영 도중 이승기가 소품용 가짜 칼에 눈을 찔려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다"고 전했다.

사고 당시 이승기는 심한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았다. 정밀 검사 결과 담당의는 이승기의 부상에 대해 '각막 손상 및 안구 내 전방 출혈'로 '절대 안정' 요함이라는 진단을 내린 것으로 밝혀졌다.

이승기는 사고 이후 응급치료를 받고 촬영장 복귀를 희망했지만 제작진은 배우의 상태가 최우선이라는 생각에 촬영을 중단했다. 이승기의 부상으로 11일 '너포위'는 결방하게 됐다. 대신 '스폐셜' 방송분 긴급 대체 편성했다.

이승기는 "갑작스럽게 발생한 사고로 인해 촬영을 중단할 수밖에 없어서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하루라도 빨리 '너포위' 방송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너포위'를 지켜봐주시는 시청자분들에게 죄송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눈 부상 안구 내 전방 출혈, 일단 치료가 우선", "이승기 눈 부상 안구 내 전방 출혈, 조심해야지", "이승기 눈 부상 안구 내 전방 출혈, 은대구 빨리 보고싶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