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잡이’ 진성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조선총잡이’에 최원신(유오성)의 숨겨진 총잡이 성길로 돌아오는 진성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성은 촬영에 쓰인 불 때문에 얼굴이 붉게 상기된 채 칼을 들고 힘껏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근초고왕’, ‘공주의 남자’를 통해 탄탄한 사극연기 내공을 쌓은 진성은 생동감 있는 씬을 만들기 위해 뜨거운 불 앞에서도 촬영에 열정을 갖고 임했다는 후문.
진성은 사극엔 더욱 자신 있다며 성숙해진 연기변신에 대한 기대를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조선총잡이’는 조선의 마지막 칼잡이가 총잡이로 거듭나 민중의 영웅이 돼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