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라디오스타> 백지영 이런 모습 처음이야??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12 02:05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백지영이미지 확대보기
▲백지영

가수 백지영이 지난 11일 밤 MBC ‘라디오 스타’에 발레리나 강수진, 40대 대표 미녀배우 김성령과 함께 ‘곱게 늙은 언니들 편’에 출연했다.

이날 백지영은 평소 가요계에서는 후배들이 우러러보는 선배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강수진과 김성령 사이에서 핏덩이 막내로 변신하여 MC들의 거침 없는 진행에 어쩔줄 몰라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MC규현이 백지영 사전 인터뷰 내용 중 "김성령을 예쁜 푼수라고 했다"는 지적을 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백지영은 ‘라디오 스타’ 분위기에 금세 적응하며 짖궂은 4MC의 돌직구 멘트에도 호탕하게 웃어넘기며 본래 쿨한 모습으로 돌아갔다. 또한, 계속되는 4MC의 질문에 솔직 담백한 답변을 선보이며 유쾌한 토크를 이어 나갔다.

한편, 백지영은 방송 중 존박의 ‘그 노래’를 감성 충만한 따뜻한 보이스로 선보여 강수진과 김성령을 감동시키기도 했다.

한편, 백지영은 최근 신곡 ‘여전히 뜨겁게’로 약 1년 4개월만에 컴백하여 활발한 방송 활동으로 팬들과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