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 브라질월드컵 개막식에서 '나이 잊은 섹시한 모습' 선보여..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6-13 10:5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제니퍼로페즈축하공연/브라질월드컵개막식(사진출처=MBC화면캡처,제니퍼로페즈공식사이트)이미지 확대보기
▲제니퍼로페즈축하공연/브라질월드컵개막식(사진출처=MBC화면캡처,제니퍼로페즈공식사이트)

'제니퍼 로페즈 축하공연'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세계적인 팝스타 제니퍼 로페즈의 월드컵 개막식 공연이 화제다.

13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의 코린치앙스 경기장에서 열린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축하공연에 제니퍼로페즈가 등장했다.

제니퍼 로페즈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초록색 반짝이 의상을 입고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제니퍼 로페즈는 클라우디우 레이테, 핏불과 함께 월드컵 공식 주제가인 '위 아 원(WE ARE ONE)'을 불렀다.

제니퍼 로페즈는 볼륨감있는 몸매와 화려한 무대매너로 관중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한편 제니퍼 로페즈는 지난 1999년 1조원이 넘는 엉덩이 보험을 가입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제니퍼로페즈 축하공연, 역시 명불허전이네" "'브라질월드컵 개막전' 제니퍼로페즈 축하공연, 정말 섹시하다" "'브라질월드컵 개막식' 제니퍼로페즈 축하공연, 축제 시작된 기분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