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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vs '인간중독' 임지연, '19금 유혹' 노출대결 어떻게 다를까?

온라인이슈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6-13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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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를위하여'이태임vs'인간중독'임지연,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vs '인간중독' 임지연

영화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과 이민기의 파격 배드신이 연일 화제다.

공개된 예고편 속에는 데뷔 이후 과감한 노출을 선보인 이태임은 끝없는 욕망을 지닌 남자 이민기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는 매혹적인 역할로 등장해 이민기와의 격정적인 베드신을 선보였다.

특히 이태임은 가슴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아찔한 볼륨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중독 임지연,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수위가 장난 아니네” “인간중독 임지연,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이태임 몸짱이네” “인간중독 임지연,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이민기 베드신, 예고편 얼마나 야하길래 화제?”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영화개봉 이후 12일 IPTV 서비스를 개시하며 극장과의 동시 상영에 들어간 영화 '인간중독'(감독 김대우)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인간중독'은 베트남전이 막바지로 치달아가던 1969년, 엄격한 위계 질서와 상하 관계로 지배되는 군 관사 안에서 벌어진 러브스토리를 담은 격정 멜로. 베트남전에서 말 못한 상처를 입고 돌아온 엘리트 군인 김진평(송승헌 분)과 부하의 아내 종가흔(임지연 분)의 치명적인 사랑을 그렸다.

'음란서생', '방자전'을 통해 독특한 에로티시즘을 선보여 온 김대우 감독과 배우 송승헌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였던 '인간중독'은 신예 임지연의 파격적인 노출과 베드신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송승헌 또한 데뷔 후 처음으로 18금 노출과 베드신에 도전했다.송승헌과 임지연 이외에도 조여정과 온주완 등이 열연했다.

'인간중독'은 지난달 14일 개봉 이후 현재도 상영되며 박스오피스 1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누적 관객은 143만5835명으로 올해 개봉한 청소년관람불가 영화 중 최고다. 러닝타임은 132분이다.

지난달 14일 개봉한 '인간중독'은 12일터 올레TV, BTV, U+TV, 디지털케이블 홈초이스, 모바일 Google+, Samsung Hub, Hoppin T-store, 인터넷 웹하드,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를 통해 서비스된다. 스크린 개봉 당시 중장년층 여성 관객들에게 크게 사랑 받으며, 이례적인 평일 조조 매진사태까지 일으켰던 '인간중독'은 IPTV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서비스 개시에 대한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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