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동국아내미스코리아이수진겹쌍둥이다섯째임신(사진출처=이동국SNS화면캡처)
'겹쌍둥이 이동국 아내 미스코리아 이수진 겹쌍둥이 다섯째 임신'
축복에 이은 또하나의 축복 '겹쌍둥이' 아빠 이동국에게 또다시 경사스런 일이 생겼다.
이동국은 최근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내가 다섯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털어놨다.
이동국은 지난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은 데 이어 2013년에 또다시 딸 쌍둥이를 얻어 화제가 된 바 있다.
겹쌍둥이를 임신할 확률은 10만 분의 1로 매우 희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1:01pm/2.47kg, 1:02pm/2.56kg, 재시아 동생들이 태어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겹쌍둥이 인증샷을 올린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행복해하는 이동국 부부의 모습과 재시,재아 자매 그리고 갓 태어난 쌍둥이 아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동국의 아내이자 딸 넷을 키우고 있는 아내 이수진은 1997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으로 뚜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이동국의 경사스러운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동국 아내 미스코리아 이수진 겹쌍둥이 다섯째 임신 대박", "이동국 아내 미스코리아 이수진 겹쌍둥이 섯째 임신 아들일까? 궁금해", "이동국 아내 미스코리아 이수진 겹쌍둥이 다섯째 임신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힐링캠프 이동국 편은 16일 밤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