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독일 포르투갈 페페 박치기 퇴장, '패배를 부른 치명적 실수'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18 01:1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독일포르투갈페페박치기퇴장/KBS화면캡쳐이미지 확대보기
▲독일포르투갈페페박치기퇴장/KBS화면캡쳐

독일 포르투갈 경기에서 나온 페페 박치기 퇴장이 경기에 치명적이었다.

독일 축구대표팀은 17일(한국시각) 브라질 사우바도르의 폰치노바 경기장에서 펼쳐진 대회 G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호날두의 포르투갈을 4-0으로 꺾었다.

페페는 전반에 독일 공격수 토마스 뮐러(바이에른 뮌헨)의 얼굴을 손으로 쳐 쓰러뜨리고서 머리를 머리로 받아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했다.

경기 후 파울루 벤투 포르투갈 감독은 "심판 판정에 만족하지 않지만 페페의 행동은 패배를 부른 치명적 실수였다"고 말했다.

독일 포르투갈 경기에서 나온 페페 박치기 퇴장에 네티즌들은 "페페 박치기 퇴장 정말 황당해", "페페 박치기 퇴장 호날두만 불쌍하다", "페페 박치기 퇴장 제 정신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