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한국-러시아 하이라이트] 무한도전 거리응원 '이근호 선제골', 대한민국 알제리전 시간?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6-18 11:2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한국-러시아하이라이트/대한민국러시아무한도전거리응원/이근호선제골이미지 확대보기
▲한국-러시아하이라이트/대한민국러시아무한도전거리응원/이근호선제골

한국-러시아 하이라이트, 무한도전 거리응원, 대한민국 알제리전 이근호 선제골

무한도전팀 역시 광화문에서 국민들과 함께 응원을 위해 나왔다. 손예진도 무한도전팀과 합류하여 응원에 더욱 큰 힘을 더하였다.

2014 브라질 월드컵 H조 예선 한국의 첫 경기에서 이근호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6분 후 실점에 따라 동점이 되었다.

한국은 18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아레나 판타날 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후반 23분 이근호(상주)의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근호는 상대 문전을 향해 중거리 슈팅을 날렸고 러시아 골키퍼 이고리 아킨페예프가 이를 손으로 막는 과정에서 다소 어설프게 처리, 골은 러시아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그러나 6분 후 문전 혼전 중 알렉산드르 케르자코프를 막지 못했다. 결국 1-1로 경기를 마무리하였다.

이후 오는 23일 새벽 4시(한국시간)에 열리는 알제리와의 승부가 주목된다.

▲한국-러시아하이라이트/대한민국알제리전(사진출처=네이버월드컵공식사이트)이미지 확대보기
▲한국-러시아하이라이트/대한민국알제리전(사진출처=네이버월드컵공식사이트)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에서 열린 2014년 브라질 월드컵 본선 H조 1차전에서 러시아와 1-1로 비겼다.

본선 32개 출전국이 4개국가씩 묶여 3차전까지 치르는 조별리그 시스템에서 2승(승점 6)을 거두면 최소 조 2위를 확보, 16강 토너먼트 진출을 보장받는다.

그러나 승점 4(1승1무1패)를 기록해도 경우의 수에 따라 조 2위로 16강에 진출할 수 있다.

한국은 2006년 독일 대회 때 1승1무1패로 조별리그에서 탈락했으나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때는 같은 성적으로도 16강에 나간 바 있다.

현재 전력 판도와 승점을 함께 볼 때 한국은 알제리로부터 승점 3을 반드시 뽑아야 한다.

23일 예정된 한국-러시아 하이라이트 대한민국 알제리전 승부에 누리꾼들은 "한국-러시아 하이라이트 대한민국 알제리전, 이근호 선제골 무한도전 거리응원, 알제리전은 꼭 이기자", "한국-러시아 하이라이트 대한민국 알제리전, 이근호 선제골 무한도전 거리응원, 기대한다", "한국-러시아 하이라이트 대한민국 알제리전, 이근호 선제골 무한도전 거리응원, 잘했다 다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