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찾아오면서, 소중하게 지켜주어야 할 우리 아이들의 피부가 적잖은 고생을 하고 있다. 더워진 날씨에 땀띠가 생기는 것은 기본이고 아토피가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
아이가 소중한 만큼, 부드럽고 건강한 피부를 제대로 지켜내기 위해서는 그만큼 꼼꼼한 관리가 필요하다. 더욱이 미세먼지나 환경 호르몬 등의 영향이 큰 요즘에는 보다 세심하고 친환경적인 보살핌이 더해져야 한다.
여름철에는 땀 발생으로 인해 수시로 아이들을 씻기는 부모들이 증가하는 반면, 끈적한 보습제 사용은 줄이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이 보습제를 바르지 않는 행동에 대해 피부 전문가들은 아이들을 씻긴 후 보습제를 바르지 않을 경우, 오히려 목욕 후 수분을 빼앗긴 피부가 극도로 건조해지게 되고, 이렇게 건조해진 피부는 아토피와 같은 피부 질환 및 트러블을 악화 시킬 수 있다고 지적한다. 더불어 아이들의 피부는 외부 자극에 더욱 쉽게 상처를 받고 가려움증을 유발하기도 하여 더욱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각별히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조절될 수 있는 고보습제를 사용해야 하고, 피부 자극과 유해성분이 없어 민감하고 연약한 아기 피부에 안심하고 바를 수 있는 안전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소중한 아이를 위한 저자극의 천연 고보습제로는 천사연구소(www.1004lab.co.kr)의 '아토 프로텍트 모이스처라이징 베이비' 라인을 추천할 수 있다.
'아토 프로텍트 모이스처라이징 베이비 로션과 크림, 샴푸앤워시'로 구성된 이 제품 라인은 건조하기 쉬운 아기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여 피부의 유수분밸런스를 지켜주면서, 아기 피부 진정과 촉촉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
주요 성분은 정제수가 아닌 피부진정과 수렴 작용이 탁월한 ‘위치하젤수’를 사용하고 3대 보습성분을 함유하여 보습력을 더욱 높였으며, 페녹시에탄올, 벤조페논, 피이지(PEG)와 같이 아기 피부에 유해한 화학성분 17가지를 함유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들어가는 모든 제품 중 어떠한 것에도 일본산 원료를 사용하지 않아 방사능에 대한 염려도 없앤 안전한 제품이면서, 18가지 식물성 추출물과 오일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건조에서 기인하는 가려움과 자극을 완화하여 거칠어지기 쉬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줄 수 있다.
땀띠와 가려움, 아토피와 같은 피부 트러블로 인해 순하고 안전한 제품을 찾는다면, 천사연구소의 아토 프로텍트 모이스처라이징 베이비 라인으로 건강한 아기 피부 관리를 하길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