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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야', 칸 국제영화제 초청작 다양한 플랫폼에서.. 김새론의 역할은?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6-2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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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야(사진=도희야포스터)이미지 확대보기
▲도희야(사진=도희야포스터)

제 67회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 받았던 영화 ‘도희야’(감독 정주리 제작 파인하우스 필름 나우필름)가 19일부터 극장 동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도희야’는 이날부터 IPTV, 디지털 케이블, 위성, 온라인, 모바일 극장 동시 서비스를 진행했다. 서비스 시작과 함께 SK Btv, KT olleh tv, LG U+ tv, 디지털케이블 TV 홈초이스, 디지털 케이블 스카이라이프를 비롯해 포털사이트와 웹하드, 모바일 hoppin, T스토어, 구글 플레이 무비, 삼성 허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만날 수 있다.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섹션에 공식 초청, 정주리 감독의 신선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놀라운 연기에 대해 국내는 물론, 외신의 열렬한 찬사와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달 22일 개봉된 ‘도희야’는 가장 소중한 것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벌이는 소녀 ‘도희’(김새론 분)의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드라마를 그린 영화로 배두나 송새벽 김새론이 출연했다.

'도희야'는 CGV구로, CGV압구정, CGV소풍, CGV서면, CGV천안펜타포트 등 극장 동시 서비스도 진행한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희야, 생각보다 빨리 케이블로 나왔네” “도희야 보고 싶었는데 잘 됐네” “도희야, 송새벽 연기 변신 궁금” 등의 의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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