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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 무장 탈영병 임병장 생포, '범행 동기 언제 밝혀질까?'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23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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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난사무장탈영병임병장생포총기난사무장탈영병임병장생포총기난사무장탈영병임병장생포YTN이미지 확대보기
▲총기난사무장탈영병임병장생포총기난사무장탈영병임병장생포총기난사무장탈영병임병장생포YTN

생포된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은 현재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인 임 병장은 자해를 해 현재 국군 병원으로 후송됐다.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조만간 범행 동시가 밝혀질 것으로 보인다.

23일 국방부는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에 대해 “임 모 병장은 자신의 소총으로 자살을 시도하던 중 생포했다”고 밝히며 “군과 대치중이었던 임보 병장은 오후 2시44분께 아버지와 형의 투항 설득 중 소총으로 자해를 시도해 의식을 잃었고 현재 치료중”이라고 밝혔다.

또, 국방부는 "신병이 확보된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임병장에 대한 치료가 어느 정도 진행되면 그를 대상으로 부대원 간 가혹행위 여부 등 범행 동기를 집중적으로 수사할 계획이다"면서 "임 병장의 진술이 나오면 해당 부대원과 지휘관들을 대상으로 그 진술의 사실 여부를 모두 가려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임병장이 말 수가 적고 성격도 소심해 소대원들과 잘 어울리는 편은 아니었다"며 "그가 부대원들을 향해 조준사격하고 총기를 갖고 도주해 끝까지 저항한 것으로 미뤄 우발적이라기보다는 계획적인 범행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많은 네티즌들과 국민들은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이 무슨 말 같지 않은 일이야”,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범행 동기가 대체 뭐였을까”, “총기 난사 무장 탈영병 생포, 요즘 정말 조용할 날이 없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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