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다코타 패닝 여신미모가 화제다.
지난 23일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두바이에서 열린 샤넬 2015 크루즈 컬렉션에 초대된 윤아와 다코타 패닝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윤아 다코타 패닝은 서로의 손을 허리에 감싼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해이목을 끌었다.
특히 두 사람의 아름다운 외모는 동서양 미녀를 대표하듯 눈길을 사로잡았고, 환한 웃음은 우열을 가리기엔 역부족인 듯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다.
윤아는 특히 이번 화보에서 컬렉션에서 하루를 보내는 모습과 행사를 준비하는 과정 등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국의 미를 뽐냈던 순간까지 다양하게 담았다.
한편 누리꾼들은 “윤아 다코타 패닝 둘 다 미모 대박”, “윤아 다코타 패닝 최강이다”, “윤아 다코타 패닝 미모 최강자들”, “윤아 다코타 패닝… 안구 호강이다”, “윤아 다코타 패닝 미모 정말 최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