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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 유역비 제3의 사랑 통해 입맞춤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6-2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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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헌유역비제3의사랑/송승헌웨이보이미지 확대보기
▲송승헌유역비제3의사랑/송승헌웨이보

송승헌 유역비 제3의 사랑 캐스팅 소식이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송승헌과 유역비는 최근 한중 합작영화 ‘제3의 사랑’에 캐스팅돼 첫 촬영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영화‘제3의 사랑’은 중국 베스트셀러 소설‘제3종 애정’이 원작으로 두 남녀의 모진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송승헌은 이 작품에서 재벌2세 린치정 역을 맡았고, 유역비는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변호사 쩌우위 역을 맡아 열연을 할 예정이다.

또한 송승헌은 지난 14일 상하이국제영화제 참석 차 중국 상하이로 출국했고, 지난 16일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역비와 상해에서”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한중 합작 영화‘제3의 사랑’은 영화 ‘내 머리 속의 지우개’,‘포화속으로’ 등을 연출한 이재한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다.

송승헌 유역비 제3의 사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승헌 유역비 제3의 사랑, 제목 특이함”, “송승헌 유역비 제3의 사랑, 유역비는 사극이 최곤데 아쉽다”, “송승헌 유역비 제3의 사랑, 송승헌과 은근 잘 어울린다”, “송승헌 유역비 제3의 사랑, 영화 개봉은 언제”, “유역비 제3의 사랑, 유역비랑 송승헌 둘 다 외모 후덜덜”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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