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BS2 ‘불후의 명곡-가족 특집’편을 통해 3년 만에 방송에 컴백, 여전한 가창력을 뽐내며 화제를 모은 가수 서영은이 신곡을 발표한다.
서영은은 27일 마이티 마우스의 쇼리와 함께한 싱글 ‘사치 사치 사치’를 공개한다.
‘사치 사치 사치’는 서영은이 4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곡으로 히트메이커 김세진이 작곡하고 서영은과 쇼리가 직접 가사를 썼다.
헤어진 연인을 기다리는 마음을 담은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슬프고 눈물 나게 아파도 햇살처럼 웃으며 언제까지나 기다린다’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여기에 쇼리의 절절한 랩과 서영은의 가슴 시린 보컬이 피아노 선율과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마음을 울린다.
한편 서영은과 쇼리가 함께한 ‘사치 사치 사치’는 27일 정오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