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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야노시호 원피스 내리는 악동기질 선보여...무슨 일이지?

이영준 기자

기사입력 : 2014-06-29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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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돌아왔다추사랑야노시호(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슈퍼맨이돌아왔다추사랑야노시호(사진=KBS'슈퍼맨이돌아왔다'방송캡처)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이 엄마 아노시호 원피스 지퍼를 내리는 장난을

29일 오후에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아이는 나를 보며 자란다'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야노시호는 장난감 화장품으로 한껏 멋을 부린 추사랑에게 원피스 지퍼를 내리는 장난을 쳤다.

이에 추사랑은 야노시호 뒤로 가서 야노시호의 등 지퍼를 내리며 원피스를 벗기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깜짝 놀라며 만류했지만 추사랑은 계속 지퍼를 내리려고 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야노시호, 아 웃겨"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야노시호, 야노시호가 먼저 장난쳤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야노시호, 추성훈은 이제 UFC 복귀전 준비하겠네" "슈퍼맨이돌아왔다 추사랑 야노시호, 야노시호는 언제봐도 늘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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