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밀라쿠니스·애쉬튼 커쳐 커플이 함께 야구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닷컴은 29일(현지시간) 애쉬튼 커쳐와 밀라쿠니스의 데이트 현장을 보도했다.
이들은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경기가 펼쳐지는 LA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야구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애쉬튼 커쳐의 아기를 임신 중인 밀라 쿠니스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데이트를 즐겼으며 두 사람은 야구장 ‘키스타임’에서 키스를 나누는 등 주위의 시선을 개의치 않고 당당한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밀라 쿠니스와 애쉬튼 커쳐는 지난해 애쉬튼 커쳐가 전 애인 데미 무어와 결별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밀라쿠니스, 정말 사이가 좋네요” “밀라쿠니스, 야구장도 가는구나..” “밀라쿠니스, 애쉬튼 커쳐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네” “밀라쿠니스, 애쉬튼 커쳐와 좋은 사랑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