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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몸짱반란] 간헐적 운동, 짧고 강도 높은 운동으로 건강까지.. 어떤 방법?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6-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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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운동(사진=SBS방송화면캡처)이미지 확대보기
▲간헐적운동(사진=SBS방송화면캡처)

‘간헐적 단식’에 이어 ‘간헐적 운동’의 방법이 소개 되어 화제다.

29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지난해 ‘간헐적 단식’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킨 이윤민 PD의 2014년의 화두 ‘몸짱반란’에서 간헐적 운동에 대한 내용이 방송됐다.

제작진은 ‘몸만들기’ 열풍의 허와 실을 조명하고, 짧게 운동하고도 효과는 몇 배로 나타나는 ‘간헐적 운동’에서부터 다양하고 올바른 ‘몸만들기 방법’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마틴 기발라 교수가 개발한 간헐적 운동법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4분 간헐적 운동(타바타 방식)은 20초 운동과 10초 휴식을 8세트 반복하는 고강도 운동이다.

제작진은 ‘10×1 운동’에 대해 “일반인뿐만 아니라 당뇨, 비만 환자들도 실천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 당뇨 환자들이 2주간 실천한 결과 혈당량이 눈에 띄게 줄어든 걸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간헐적 운동에 누리꾼들은 “간헐적 운동, 나도 시작해야겠다” “간헐적 운동, 꾸준히 하는게 관건” “간헐적 운동, 막상 해보면 쉽지 않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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