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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일반인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 올려.. "미인은 연하를 좋아해"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6-3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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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사진=한경DB)이미지 확대보기
▲임정은(사진=한경DB)

임정은 결혼

배우 임정은의 결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30일 임정은 소속사 매니지먼트구 측에 따르면, 임정은은 지난 28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 및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3세 연하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했다.

임정은 측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것에 대해, "남편이 평범한 직장인이고, 임정은 본인 역시 조용하고 작게 결혼식을 진행하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

임정은은 현재 몰디브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앞서 임정은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임정은이 오는 6월말 3세 연하의 일반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평범한 모임을 통해 알게 된 예비신랑의 자상하고 듬직한 모습에 믿음과 신뢰를 갖고 진지한 연인으로 발전했다. 드라마 '루비반지' 종영 후 결혼을 결심했다. 일반인 예비신랑과 가족들을 위해 친인척들과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힌 바 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정은, 결혼을 축하 드립니다” “임정은, 좋은 일들만 가득 하시길” “임정은, 부럽다” “임정은, 잘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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