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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말해봐’ 유호린 출근길 셀카…재벌녀 포스 물씬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7-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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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린

MBC 새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의 여주인공 유호린이 시크한 매력의 출근길 셀카를 공개했다.

1일 공개된 사진에서 유호린은 '소원을 말해봐' 촬영장으로 이동하는 차안에서 셀카 삼매경에 빠져있다. 특히 유호린은 무보정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잡티하나 없는 투명한 물광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유호린 빛나는 도자기피부 눈길”, “아침 출근길 밝히는 물광피부”, “유호린 무보정에도 굴욕없는 피부 미인”, “재벌녀 포스 물씬” 등의 반응이다.

한편 유호린은 ‘소원을 말해봐’에서 해외유학파 출신의 엘리트이자 재벌가 손녀인 여주인공 송이현 역을 맡아 기태영(강진희)을 사이에 두고 오지은(한소원)과 미묘한 삼각관계를 펼칠 예정이다.

‘소원을 말해봐’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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