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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무더위, 서울 대구 청주 등 30도 이상 전국적 '폭염' 주의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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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무더위(사진=뉴스와이)이미지 확대보기
▲전국무더위(사진=뉴스와이)

7월이 시작됨에 따라 전국적으로 무더위가 예상된다.

7월 1일 오늘, 경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상승해 무더울 예정이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대구 33도, 청주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본인다.

강원 남부 내륙과 강원 산간, 충북 남부 등에는 오후부터 소나기가 오는 곳도 있겠다.

특히 소나기가 내리면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하거나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한편 전국 무더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국 무더위, 벌써 찜통 시작인가" "전국 무더위, 실내에만 있어야겠다" "전국 무더위, 더우면 정말 힘든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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