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지 도희가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매체인 조이뉴스24의 보도에 따르면 "도희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극 중 도희는 원작의 사쿠 사쿠라 역할인 콘트라베이스 관현악과 음대생 역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관련, 방송 관계자는 "도희는 100% 만족스러운 캐스팅"이라며 "도희가 촬영을 앞두고 직접 콘트라베이스를 배워 최대한 실감나는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다메 칸타빌레'의 치아키 역은 주원이 확정 지었다. 편성은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