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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휴식중 불량 소녀 표정 한컷 '미모는 감출 수 없어'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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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이미지 확대보기
▲진세연

지난달 30일 배우 진세연(20)의 마스크 사진이 공개됐다.

진세연은 익살스러운 표정이 그려져 있는 마스크를 쓴 채 손으로 브이자를 만들고 있다. 진세연은 광고 촬영 시작 전 휴식시간에 놀이터 그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진세연은 1994년 생으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재학 중이며, 현재 SBS 수목드라마 ‘닥터이방인’에서 한승희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진세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세연, 정말 귀엽다”, “진세연, 앞으로 잘 되길 바래요”, “진세연, 누구나 좋아할 외모”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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