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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 '하나더', 선정적 사진 논란 " 파격적이고 섹시한 변신을 만나 볼 수 있다"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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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스타'하나더'(사진=티저영상)이미지 확대보기
▲피에스타'하나더'(사진=티저영상)

피에스타의 컴백곡 '하나 더' 티저가 공개이후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피에스타의 티저는 선정성 논란까지 불거지고 있다.

피에스타 소속사 콜라보따리 측은 지난 30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짧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면서 "피에스타의 파격 변신을 담았다. 곧 방송 프로그램에서 피에스타의 섹시한 변신을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티저 영상 속 피에스타는 그동안 귀엽고 상큼한 모습을 선보였던 과거와는 180도 달라진 섹시한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리더 재이는 빨간색 립스틱과 핫팬츠 의상으로 과감한 포즈를 선보이거나, 가슴골이 훤히 보이는 아찔한 의상을 선보였다.

피에스타의 컴백곡 '하나 더'는 신사동호랭이와 범이낭이가 공동으로 작업한 곡으로, 걸스 힙합 베이스의 댄스 곡이며 쉬운 멜로디와 후렴구가 특징이다. 피에스타의 컴백곡 '하나 더'는 7월 2일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다.

이러한 파격적 티저영상 공개에 누리꾼들은 "피에스타 '하나더', 남자들은 좋을듯" "피에스타 '하나더', 과한듯 하다" "피에스타 '하나더', 보기만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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