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 주말부터 8월 마지막 주말까지
한국야구교육원이 유소년 야구교육 활성화를 위해 ‘하일성 야구교실 여름방학 특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어린이들이 야구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수도권 50개 지역에서 실시된다. 야구인들의 재능기부 방식으로 이뤄져 교육비가 무료다. 매달 소정의 재료비(18,000원)만으로 진행된다.
특강 기간은 7월 첫 주말부터 8월 마지막 주말까지다. 훈련은 주말에만 이루어진다. 7세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수업은 고학년반, 저학년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팀별 정원은 25명이다.
한국야구교육원은 1995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야구교육기관이다. 야구전문출판 및 50개 지역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야구교실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