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정다빈, 어릴적 귀여운 꼬마에서 한층 성숙해진 외모 변신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2 17:09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정다빈(사진=2005년MBC드라마'원더풀라이프',정다빈미니홈피)이미지 확대보기
▲정다빈(사진=2005년MBC드라마'원더풀라이프',정다빈미니홈피)

정다빈

2003년 아이스크림 광고에서 깜찍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아역배우 정다빈(14)의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정다빈은 큰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한층 성숙해진 외모를 자랑했다.

2일 정다빈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정다빈은 아이스크림 광고에서 봤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성숙미를 뽐내고 있다.

정다빈은 2003년 '배스킨라빈스 31' 광고로 데뷔했다. 이후 2005년 MBC 드라마 '원더풀 라이프'를 시작으로 SBS '인생은 아름다워(2010년), SBS '뿌리깊은 나무'(2011년) 등에 출연하며 아역 활동을 계속해 왔다.

최근에는 지난달 종영한 KBS '사랑은 노래를 타고'에서 한태경(김형준 분) 동생 한태희 역을 맡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정다빈 정말 귀엽다”, “정다빈 이쁘게 컸네”, “정다빈 이대로만 자라다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