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 수 정우성 집착남'
배우 정우성이 ‘정우성 집착남’을 시사회에 직접 초대해 화제다.
영화 ‘신의 한 수’ 홍보를 맡고 있는 쇼박스는 2일 보도자료를 통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VIP 시사회에서 정우성과 ‘정우성 집착남’이 만났다”고 밝혔다.
정우성은 ‘정우성 집착남’을 시사회에 직접 초대했는데 정우성은 이날 무대 인사에서 “이 상영관에 최근에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던 내 팬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사람이 지켜보고 있어 일어나보라는 요청은 할 수 없지만, 그 분이 ‘신의 한 수’를 통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배려했다.
‘정우성 집착남’은 정우성의 대기실로 찾아가 짧은 시간이나마 이야기를 나누었고 인증사진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으로 알려졌다.
‘정우성 집착남’은 정우성과 비슷한 외모를 갖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열성 팬으로 지난달 23일 KBS2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
신의 한 수 정우성 집착남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의 한 수 정우성 집착남, 이게 대박이네" "신의 한 수 정우성 집착남, 진짜 만났구나" "신의 한 수 정우성 집착남, 좋은 시간 보내셨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