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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앵글’ 지연 깜찍 셀카, 헤어롤 하고 귀요미 변신

유병철 기자

기사입력 : 2014-07-0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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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이미지 확대보기
▲지연

지연의 귀요미 변신 셀카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연은 앞머리에 헤어롤을 하고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 대본을 들고 깜찍한 표정이 담긴 사진 한 장과 또 다른 한 장의 사진에는 얼굴을 손바닥으로 감싸며 작은 얼굴을 인증하고 있다.

지연은 솔로 활동을 펼쳤던 ‘1분 1초’의 섹시미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귀여운 모습으로 “드라마 속 유진의 모습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지연은 드라마 ‘트라이앵글’에 히든카드로 등장해 극중 윤양하(임시완)의 맞선녀이자 영달, 양하의 그룹 내 경영다툼의 열쇠를 쥐고 있는 인물로 열연 중이며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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