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람상조는관련9개법인합산금액*프리드라이프는한라상조합산금액*2013년도금액은2013년1월부터12월31일까지외부회계감사보고수치임.
보람상조그룹(회장 최철홍)이 상조선수금 1위 자리를 되찾았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6월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14년 4월 기준 보람상조라이프, 보람상조개발 등 보람상조 그룹 9개사의 총 선수금 규모가 5731억 원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3년 외부회계감사 분석 당시 한라상조와 합병한 프리드라이프에게 순위를 내줬던 보람상조는 이번 정보공개에서 불과 4개월 만에 13.37%라는 높은 선수금 증가율을 보이며 다시 1위로 올라섰다. 이 같은 증가세는 올해 보람상조가 보여준 상품강화 노력, 교육 시스템의 개선 등 경영의 변화를 추구한데 따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1991년 상조서비스를 시작하며 혁신적인 경영으로 업계를 선도해 온 보람그룹은 올 4월 여행상품 츨시, 웨딩사업의 확대, 개편 등 국민의 라이프 이벤트를 책임지는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하여 상조 대표기업의 명성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