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이하루 렛잇고, 꼬마들이 부르는 귀여운 열창... 타블로 딸바보 인증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6 03:1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하루렛잇고(사진=KBS2TV'슈퍼맨이돌아왔다'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이하루렛잇고(사진=KBS2TV'슈퍼맨이돌아왔다'방송화면)

이하루가 이종사촌인 김하울과 '렛잇고'를 열창했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34회에서는 ‘가족의 탄생’편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루와 김하울은 노래방을 방문해 '렛잇고'를 선곡했다. 둘은 후렴부분에 자신있게 노래하는가 하면 모르는 가사가 나오면 아빠에게 마이크를 넘기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타블로는 "아이 잘한다"를 연발하며 삼촌 팬 못지않은 '아빠 팬심'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김하울은 강혜정의 동생인 강현정씨의 딸로 이하루와 동갑내기 사촌이자 절친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루 렛잇고, 귀엽다", "이하루 렛잇고, 둘이 이제부터 활동하는건가? ". "이하루 렛잇고, 꼬마들이 뭘해도 귀엽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