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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불안 증후군이란, "수면 중 다리가 저리다" 너무 저려 잘라내고 싶은정도.. 어떻길래?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6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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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불안증후군(사진=KSB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하지불안증후군(사진=KSB방송화면)

하지불안 증후군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쇼핑호스트 유난희는 3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하지불안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수면 중 다리가 저리다”고 말문을 연 그는 “다리가 너무 저려 잘라내고 싶을 정도”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전문가는 하지불안증후군이 일어나는 원인에 대해 “중추신경계 도파민과 철분의 부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불안증후군은 다리에 불편한 감각 증상이 나타나 수면 장애를 일으키는 질환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하지불안 증후군이란, 잘 모르겠지만 무섭다”, “하지불안 증후군이란, 많이 고통스러울듯”, “하지불안 증후군이란, 걸리면 정말 싫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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