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잭니콜슨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토니가른(사진=토니가른트위터)레오나르도디카프리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와 독일 출신 모델 여자친구 토니 가른(21)의 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미국의 한 연예 매체는 지난 4월 남태평양 폴리네시아 소시에테제도의 보라보라섬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18세 연하 여자친구 토니 가른과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물놀이를 즐기며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고, 백사장에 누워 일광욕하는 등 여유를 만끽했다.
토니 가른은 모델다운 늘씬한 비키니 몸매를 한껏 뽐냈다. 반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볼록 나온 배를 드러낸 채 잭 니콜슨을 연상시키는 후덕한 모습으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한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여자친구 토니 가른은 15세 때 캘빈 클라인 모델로 데뷔한 이후 각종 명품 브랜드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톱모델 중 한 명으로 현재는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패션쇼에 서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함께 있는 모습이 파파라치들에 의해 포착돼 교제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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