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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8살 연하 연인 토니가른... 초절정 섹시 몸매 '눈길'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0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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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토니가른SNS)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토니가른SNS)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연인 토니가른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39)의 연인 토니가른(21)이 이목을 끌고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열애 중인 토니가른은 18살 연하로 독일 출신 모델이다. 토니가른은 지난 1월 12일(이하 한국시각) 열린 2014 골든 글로브 시상식 후에 열린 파티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게 키스를 받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토니가른은 15세에 캘빌 클라인 모델로 데뷔한 이후 의류브랜드 망고, 란제리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등 명품 브랜드 모델로 활약 중 이다. 토니가른은 13일 미국 뉴욕 렉싱턴 아모리에서 열린 ‘2013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런웨이를 밟았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토니가른과 만나기 앞서 지금까지 지젤 번천, 나오미 캠벨, 에린 헤더튼, 바 라파엘리 등 모델들과 열애한 바 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근황과 연인 토니 가른 소식에 누리꾼들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진심 부럽다,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전생에 나라를 구한듯"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토니 가른, 이거 꽤 된건데.. "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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