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잭에프론미셸로드리게즈(사진=잭에프론SNS,미셸로드리게즈SNS)
할리우드 배우 잭 에프론과 영화 '분노의 질주'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미셸 로드리게즈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미셸 로드리게즈가 양성애자라는 사실이 다시 화제다.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E!온라인은 잭 에프론과 미셸 로드리게즈가 이탈리아 사르다니아에서 키스 등의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고 전했다.
미셸 로드리게즈는 앞서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밝혔고, 영국계 모델 카라 델레바인과 공식 연인관계임을 인정했었다.
특히 미셸 로드리게즈는 옛 연인 카라 델레바인과 교제중 "우리 둘은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
이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잭 에프론 미셸 로드리게즈 아무튼 부럽다","잭 에프론 미셸 로드리게즈 서로 알고 있겠지?","잭 에프론 미셸 로드리게즈 이런 내용이 뭐 중요한지..","잭 에프론 미셸 로드리게즈 앞으로 또 다른 사람 만나겠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