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최여진 화보 관심 집중, "수영 화보나 속옷 광고 통해 몸매 보여주려 한다"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10 12:51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최여진(사진=한경DB,인스타일)이미지 확대보기
▲최여진(사진=한경DB,인스타일)

배우 최여진의 속옷 화보가 관심을 집중시켯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디자이너 이상봉, 배우 최여진, 작곡가 방시혁, 방송인 샘 오취리 등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최여진은 “내가 관리를 하다 보니 눈이 높다. 내 남자도 가꾸는 남자였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최여진은 “많은 분들에게 수영 화보나 속옷 광고를 통해 내 몸매를 보여주려 한다”며 다소 노출이 있는 화보를 촬영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최여진, 말도 안되는 몸매네”, “최여진, 20대들도 못따라갈듯”, “최여진, 몸매가 그저 부러울뿐”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