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틴탑 데뷔 4주년 맞자...'팬들이 이 정도 일줄'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10 20:43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그룹 틴탑이 데뷔 4주년을 맞이해 팬들에게 ‘틴탑숲’을 선물 받아 화제다.

10일 나무 심는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에 따르면 “틴탑의 데뷔 4주년을 기념해 서울과 인도에 ‘틴탑 숲’이 만들어졌다”라고 밝혔다.

이에 틴탑은 한 매체를 통해 “데뷔4주년이 되도록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틴탑 숲’은 국내 1호 숲과 해외 2호 숲으로 조성됐고, 틴탑 숲 1호는 오랜 기간 사용되지 않던 강남 늘벗근린공원 부지에 서울시와 강남구의 지원으로 만들어졌다.
▲틴탑데뷔4주년이미지 확대보기
▲틴탑데뷔4주년

또한 인도 근둘루펫 지역에 위치한 틴탑 숲 2호는 과일나무 숲으로 조성돼 주민들의 영양 보충과 가계 소득에 도움될 예정이다.

이에 틴탑은 “10대에 데뷔해 올해 드디어 6명 멤버들 모두 성인이 됐다”며 “항상 멋진 모습으로 다가가는 틴탑이 되어 팬들에게 사랑을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틴탑 팬들은 숲 조성을 위해 지난 1월부터 국내 팬들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태국, 중국 등 해외 팬들을 통해 총 1500 만원 가량의 모금 했다고 알려졌다.

틴탑 데뷔 4주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틴탑 데뷔 4주년, 세월 빠르다”, “틴탑 데뷔 4주년, 장난 아니게 벌써 4년”, “틴탑 데뷔 4주년, 완전 멋지다 숲이라니”, “틴탑 데뷔 4주년, 틴탑 숲 놀러가고 싶다”, “틴탑 데뷔 4주년, 팬들도 정말 대단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