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준과 앤씨아는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여름특집2'에서 블랙테트라의 '구름과 나'를 통해 완벽한 호흡을 보였다.
이날 앤씨아는 무대에 오르기 전 "우리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시원해질 것이라고 자신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후 이세준과 앤씨아는 하얀색 계열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올랐다. 조용한 무대는 이세준의 선창으로 시작했고 이후 두 사람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하며 '구름과 나'를 열창하며 뜨거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보며 호흡을 맞춰나갔고 24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는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불후의 명곡, 앤씨아 이세준, 멋있다", "불후의 명곡, 앤씨아 이세준, 나이차이 안느껴져","불후의 명곡, 앤씨아 이세준, 앤씨아 귀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