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박봄 욕설, 박민우 졸음운전 사고 위험 순간 "삐~" 제작진 의도 논란

이상범 기자

기사입력 : 2014-07-14 18:3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박봄욕설박민우졸음운전(사진=SBS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박봄욕설박민우졸음운전(사진=SBS방송화면)

박봄 욕설, 박민우 졸음운전

투애니원 박봄이 약물 구설수에 이어 이번엔 욕설 논란에 휩싸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11화에서는 ‘좋은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주제로 11명 룸메이트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서강준 팀(박민우 박봄 송가연 홍수현)은 차를 타고 이동했고 박민우는 “어제 잠을 한숨도 못 잤다. 더우니까 졸리기 시작한다”며 졸음운전을 했다. 박민우는 졸음과 싸우다 차를 가드레일 쪽으로 몰았다. 이에 서강준은 위험을 감지하고 박민우의 팔을 잡으며 위험한 상황임을 알렸다.

서강준의 말에 깬 박민우는 핸들을 바로 잡았지만 차가 흔들렸다. 박민우 졸음운전에 홍수현은 놀란 표정을 지었고 송가연도 기겁했다. 특히 박봄은 비명과 함께 특정 단어를 질렀고 방송으로는 ‘삐’ 처리가 됐다.

박민우는 캠핑장에서 도착해 졸음운전을 반성하며 멤버들에게 사과했지만 분위기는 나아지지 않았다. 또한 박봄의 욕설과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안전벨트를 매지 않았다는 지적도 나오며 ‘룸메이트’에 대한 논란이 커져가고 있다.

이러한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욕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봄 욕설 박민우 졸음운전, 실망이다”, “박봄 욕설 박민우 졸음운전, 제작진의 의도가 논란 키우는 건가. 박민우 졸음운전에 박봄 욕설까지 내보낸 이유가 뭐지”, “박봄 욕설 박민우 졸음운전, 너무 리얼하게 한거 아닐까?”, “박봄 욕설 박민우 졸음운전, 그냥 삭제하지 굳이 삐하게 만들기는...”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