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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 이정신, '꽃백수란 이런 것?'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14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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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혹이정신/SBS이미지 확대보기
▲유혹이정신/SBS

유혹 이정신이 제대로 백수로 변신했다.

SBS ‘유혹’에서 이정신은 훤칠한 키에 훈남 외모를 갖고 있지만 마땅한 직업 없는 백수로 반전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정신은 백수로 지내다 친구를 따라 심부름센터에서 취직해 누나 나홍주(박하선 분)의 비밀을 알게 되는 동생 ‘나홍규’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한 차림으로 누워서 TV를 시청하고 있는 이정신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관계자에 따르면 이정신이 극중 역할에 완벽히 스며들어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여주는 등 능청스러운 생활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유혹 이정신, 오호 백수연기 기대된다”, “유혹 이정신, 본방사수해야지”, “유혹 이정신, 백수 연기는 어떨까”, “유혹 이정신, 유혹에 출연하는구나”, “유혹 이정신, 씨엔블루 멤버 다 연기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정신은 그룹 ‘씨엔블루’ 멤버로 KBS 드라마 ‘내 딸 서영이’, ‘칼과 꽃’을 통해 연기력을 선보이며 훈훈한 외모와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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