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 시사외 윤다훈 남경민'
배우 윤다훈이 딸 남경민과 함께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해 관심을 모은 가운데 남경민의 미모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4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군도' VIP 시사회에서 윤다훈과 그의 딸 남경민은 함께 '올 화이트 룩'을 선부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남경민의 눈부신 미모가 누리꾼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며 '학교2013', '신데렐라 언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하며 조금씩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는 중이다.
한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어지러운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오는 7월 23일 개봉하며 영화 개봉 첫 주말인 오는 26, 27일 양일간 서울 지역에서 무대인사를 한다. 이틀간 진행되는 무대인사에는 윤종빈 감독과 배우 하정우, 강동원, 조진웅이 참석할 예정이다.
26일에는 롯데 용산, 메가박스 동대문, CGV 명동역, CGV 명동, 롯데 에비뉴엘(명동) 등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이어 27일에는 메가박스 코엑스, CGV 상암, 메가박스 목동, CGV 목동 등에서 이뤄진다.
윤다훈과 딸 남경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다훈 딸 남경민 군도 무대인사 일정, 남경민 진짜 이쁜데", "윤다훈 딸 남경민 군도 무대인사 일정, 이제 밖에 잘 다니네", "윤다훈 딸 남경민 군도 무대인사 일정, 보기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