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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2 퀵실버, '이 정도면 악당은 껌인 듯'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1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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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퀵실버/엑스맨퀵실버이미지 확대보기
▲어벤져스2퀵실버/엑스맨퀵실버

히어로의 집합체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16일(현지시각) 미국 한 영화 전문지는 ‘어벤져스2’의 메인 커버와 새 스틸 8장을 독점 공개했다.

이에 새로 등장한 멤버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에 대해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는 쌍둥이 남매로 오빠인 퀵실버(아론 테일러 존슨)는 엄청난 스피드를 자랑하며, 제한적이지만 시간 여행 능력을 갖춘 인물이다.

또한 퀵실버 쌍둥이 여동생 스칼렛 위치는 카오스 마법과 함께 현실을 조작하고 파괴할 정도로 놀라운 능력을 가졌다고 알려져 눈길을 모았다

한편 퀵실버와 스칼렛 위치는 ‘엑스맨’의 금속을 다루는 돌연변이 매그니토의 두 자녀로서, 기존 영웅들의 능력과 다른 능력을 지닌 만큼 어떤 모습으로 그려질지 주목된다.

어벤져스 2 퀵실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퀵실버, 능력 쩐다”, “어벤져스 2 퀵실버, 이 정도면 악당은 껌인듯”, “어벤져스 2 퀵실버, 어벤져스 개봉만 기다리고 있다”, “어벤져스2 퀵실버, 대박 기대된다”, “어벤져스 2 퀵실버, 스파이더맨만 나오면 더 죽일텐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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