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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 부인 구민지, 결혼 당시 루머에 조성모가 밝힌 해명은....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7-18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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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부인구민지(사진=조성모미니홈피)이미지 확대보기
▲조성모부인구민지(사진=조성모미니홈피)

조성모 부인 구민지가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조성모, 박혁권, 걸스데이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강호동은 ‘별바라기’들에게 “오빠의 결혼발표가 섭섭하지는 않았냐”라고 질문했고, 조성모는 “결혼하고 팬들 진짜 많이 떠났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MC 송은이는 “결혼 후 어떤 조건 때문에 하는 결혼이다, 여자가 조성모 빚을 다 갚아주기로 했다 등의 루머가 있었다”라고 언급했고, 조성모는 “그래줬으면 좋겠다”며 루머와 관련해 말을 했다.

조성모는 “당시 실제로 빚도 없었고 그런 건 결혼의 조건이 될 수 없다”며, “결혼을 전제로 만나던 사이였고 발표를 급작스럽게 한 것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조성모 부인 구민지 소식에 누리꾼들은 “조성모 부인 구민지, 그렇구나” “조성모 부인 구민지, 그런 일이 있었구나” “조성모 부인 구민지, 사실이 아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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