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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노형동 호텔분양 관심↑…10년간 14.5% 임대수익 확정보장

생활경제팀 기자

기사입력 : 2014-07-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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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형동 드림타워 바로 옆 조성…실투자금 5천만원대, 임대보증 지급보증서 발급

천만 관광객 시대를 맞은 제주도의 제주도 호텔시장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국인 자본이 대거 몰리는 등 부동산 가치가 날로 치솟고 있기 대문이다.

이런 제주도 안에서도 신도심 생활권으로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노형동 일대가 218m 최고층 랜드마크 빌딩인 드림타워 개발계획(예정) 등으로 인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노형동은 제주의 관문 제주공항과도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어 최상의 접근성을 자랑한다.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쇼핑명소인 신라면세점, 롯데면세점(예정)이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런 노형동에 드림타워가 들어서면 초대형 프로젝트의 개발 프리미엄은 물론, 카지노와 연계된 대규모 중국인 VIP 관광수요까지 선점할 수 있어 제주도 내 어떤 지역보다도 뛰어난 경쟁력을 갖추게 될 전망이다.

글로벌 투자와 관광의 중심, 노형동에 '호텔위드제주'가 분양돼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형동 930-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호텔위드제주'는 지하 2층~지상 19층 295실, 전용면적 24.05㎡~47.95㎡ 규모로 드림타워 바로 옆에 만들어진다.

투자 및 수익조건이 뛰어나며 안정적이다. 5천만원대로 투자가 가능하고 실투자금대비 최고 14.5%를 보장하며 계약자와 10년간 임대계약을 체결과 임대보증 지급보증서를 발급한다.

호텔위드제주의 모델하우스는 교대역에 위치했다. 방문 전 신청금 100만원을 입금하는 순으로 호실지정을 받을 수 있다. 선착순 분양이기 때문에 자세한 안내를 받은 후 방문예약을 하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전해졌다.문의 1566-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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