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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송지나 작가 '힐러' 출연 확정... 6년만에 기자로 안방복귀

서유석 기자

기사입력 : 2014-07-2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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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힐러(사진=나무액터스)이미지 확대보기
▲유지태힐러(사진=나무액터스)

유지태가 KBS 새 수목드라마 ‘힐러(가제)’에 출연을 확정지어 화제가 되고 있다.

유지태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힐러’의 김문호 역에 캐스팅 제의를 받고, 출연을 확정했다. 유지태의 안방 복귀는 2008년 SBS 드라마 ‘스타의 연인’ 이후 6년 만이다.

유지태가 연기할 김문호 역은 메이저 방송사에서 근무하는 스타 기자로, 극의 중심에서 과거 부모 세대의 인연에서 자녀 세대까지 이어진 사건의 연결고리를 유일하게 알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어느 날 알게 된 과거 사건의 진실로 인해 진실과 신념 사이에서 갈등하게 되는 배역을 맡았다

또한 이 작품은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 '카이스트' '대망' '태왕사신기' 등을 집필한 송지나 작가의 신작이면서 동시에 이정섭 PD가 연출을 맡아 화제가 되고 있으며 11월 방송 예정이다.

송지나 작가 신작 유지태 힐러 소식에 누리꾼들은 “송지나 작가 신작 유지태 힐러, 기대된다” “송지나 작가 신작 유지태 힐러, 본방 사수 할께요” “송지나 작가 신작 유지태 힐러, 어떻게 나올까ㅏ?”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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