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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 집 공개, '집이 아니라 갤러리인 줄...'

노지훈 기자

기사입력 : 2014-07-22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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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집공개/JTBC이미지 확대보기
▲이윤성집공개/JTBC

배우 이윤성과 치과의사 홍지호 부부의 호텔 같은 하우스가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집밥의 여왕'에서는 이윤성이 집밥의 여왕 자리를 놓고 재도전 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황은정, 문영미 등 집밥 도전자들이 이윤성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출연진들은 이윤성의 집에 방문해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특히 이윤성의 집 내부 구조 등 마치 호텔 스위트룸을 연상케 하는 럭셔리한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윤성 집을 방문한 이경애는 "길이 세 갈래다. 어디로 가야하는지 모르겠다"며 "호텔 간 것 같기도 하고, 콘도 간 것 같기도 하다 외국에서 보면 그런 거 있지 않냐."고 말해 부러움을 전했다.

한편 윤기원 아내 황은정은 "집이 아니라 갤러리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윤성 집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윤성 집 공개, 부럽네”, “이윤성 집 공개, 대박 멋지다”, “이윤성 집 공개, 나도 살고 싶어”, “이윤성 집 공개, 어마무시한 디자인이네”, “이윤성 집 공개, 완전 부럽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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